둘루스 선한목자 침례교회 - 430 예수 축제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by 토마토 posted May 01, 2017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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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지역 선한목자 침례교회가 지난 30일 '430 예수 축제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선한목자 침례교회는 김성철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본 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과 안일영 안수집사의 기도로 시작된 1부 ‘430 예수 축제’에서는 김영관 안수 집사의 간증을 통해 부족한 나를 찾아와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 것도 감사한데 주의 일꾼 삼아 주시고 지금 까지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렸으며, 김성철 목사는“내가 주인노릇하면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는 말씀을 통해 왜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이 필요한 가를 말씀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는 시간으로 1부를 마쳤다. 

주일학교 축하 찬양으로 시작한 2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는 변증석 안수집의 청빙과정을 설명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선한목자 교회를 사랑해 주셔서 김성철 목사님을 담임목사로 보내 주신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인도하심 이였으며 온 성도들은 기쁨으로 환영 하였다”라고 하였으며, 홍만용 목사는 축사를 통해 “시편 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나아가는 것이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이 아름다운 것처럼 온 성도들이 하나 되어 아틀란타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교회 되라”고 축사 하였으며, 본 교회 초대 담임목사이신 김종필목사는 “하나님께서 지난 15년 동안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혜를 넘어 새로운 비전과 복음의 확장을 위해 아름답게 삶을 드리라"고 권면 하셨다. 

김성철 목사는 답사를 통해 “선한 목자교회를 담임하며 큰 꿈은 없지만 작은 꿈은 있는데 우리 교회가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구원하며, 제자 삼는 일에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씀 하였고, 청년부 찬양팀의 축가와 김종필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맞쳤다. 

선한목자 침례교회는 주일학교, Youth, EM 청년부, KM 청년부, 장년과 어르신들까지 온 세대가 함께 한 교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로 아틀란타 지역을 섬기고 있으며, 가정교회를 통한 영혼구원과 상처 있는 성도를 치유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 선한목자교회 김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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