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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요단을 건너라   여호수아 3:1-6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라.

지난 주일에는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을 드렸다.

오늘은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라고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

여호수아와 그 백성들이 가나안 정복 이라는 큰 과제 앞에 있었다.

가나안 정복은 단순히 전쟁을 하고 땅을 빼앗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수백년 전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약속의 땅을 취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과업이었다.

이 중차대한 사명 앞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먼저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제는 요단을 건너라고 하셨다.

지금 그들은 요단 강 동편에 잇었다. 약속의 땅은 요단강을 건너 서편 가나안 땅이다.

약속의 땅을 취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요단강을 건너야 했다.

 

그러나 요단 강은 인간의 힘으로는 건널수 없는 강이다.

또한 시기적으로도 강물이 가장 범람하는 때였다.

1년 동안이나 요단 동편 모압 평지에서 기다리게 하셨는데 왜 좀 더 기다리게 하지 않으시고 하필이면 강물이 범람하는 이 때에 건너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은 자신을 보여주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시며 보여주시기 원하신다.

그래서 인간의 힘으로 건널수 없는 그 강을, 그리고 가장 어렵고 불가능 한 때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건너게 하신 것이다.

 

그들이 믿고 순종했을 때 요단강이 갈라졌다.

성경은 그것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신다.

위에서 흘러 내려오던 물은 그쳐서 일어나 높은 담처럼 쌓여지고 밑으로 흘러가던 물은 다 끊어졌다.

16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사르단에 가까운 먼 아담 성읍 이라고 지명까지 말슴하신 것은 이것이 정확한 역사적 사실임을 뜻한다.

 

또한 강 바닥을 순식간에 마르게 하셔서 마른 땅이 되게 하셨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마른 땅에 굳게 섰고 백성들도 마른 땅을 통과하게 하셨다.

유아와 많은 짐들과 가축을 데리고 이동하기에 편리하도록 하나님은 강 바닥까지 순식간에 마르게 하셨다. 하나님은 자상하게 자기 백성들을 배려하신다. 하나님이 일을 행하시면 철저하게 끝내 주시는 분이시다. 얼마나 신나는지!

 

요단의 거센 물결이 멈춰서고 요단의 마른 땅을 건너게 하시는 크시고도 자상한 사랑의 하나님 께서는 오늘도 자신을 믿고 순종하면 나아가는 자들을 위해서 필요하면 자연질서를 초월하셔서라도 길을 열어주시고 땅을 마르게 해 주신다.

믿는가?

오늘도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려고 하는 자들을 위해 이런 일을 행하신다.

이제 어떻게 우리가 건널수 없는 우리 인생의 요단강을 건널수 있는가를 말씀을 전하려 한다.

 

1. 하나님이 앞서 가실 때 따라가라.

3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출애굽 후 계속 구름기둥으로 그 백성들을 인도해 오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언약궤를 따르라고 하셨다.

언약궤는 삼위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다.

곧 하나님의 인도와 다스림을 받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따라가면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와 공급을 받게 된다.

 

* 언약궤 뒤를 따르라고 하셨다.

곧 하나님이 앞서 행하시는 것을 보거든 따라가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앞서 행하신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 생각보다 먼저다.

결코 하나님보다 앞서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앞서가려고 하다 실족하고 만다.

바른 길을 가더라도 시간도 하나님의 시간에 맞추어서 가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들의 삶의 원리다.

 

* 언약궤 뒤를 따르기 위해서는 제사장들이 궤를 메는 것을 보고 출발해야 한다.

출발 준비를 다하고 제사장들의 움직임을 주시해 보다가 언약궤 메는 것을 보면 바로 출발해야 한다.

언약궤가 출발하는데도 준비가 되지 못해서 뒤따라 가지 못하면 어덯게 될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사람은 늘 대기 상태에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어떤 징조를 보이실 때 즉시 출발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하나님의 신호를 주의 깊게 바라보고 성령의 음성에 민감해야 한다.

 

 * 언약궤를 따를 때도 거리를 두고 따라가야 한다.

4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이천 규빗은 약 3천 피트 ( 1 km) .

그래야 행할 길을 알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가시는 길을 알기 위해서는 일정한 거리가 필요하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때는 믿음으로 한다고 너무 조급 할 때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내 입장을 혼돈할 때도 있다.

성령님의 감동과 내 생각을 혼돈할 수도 있다.

항상 적당한 거리를 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신 한 후에 따라가야 한다.

 

너희가 이 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라.

우리 인생은 언제나 지나가 보지 못한 길을 간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뒤따라가면 염려할 것 없다.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가도 하나님이 앞서 가시면 두려울 것이 없다.

 

일정한 거리를 두게 하신 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하시기 위해서다.

신약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지실 때 지성소 휘장이 찢어지고 이제 누구나 하나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구별된 삶을 통하여 하나님에 대한 존경과 경외하는 자세를 항상 가져야 한다.

그래서  성전을 구별되게, 성일을 구별되게, 성물을 구별되게 해야 한다.

자식이 아버지의 무릎 위에 앉아 놀기도 하지만 그러나 일단 아버지가 권위를 가지고

말씀 할때는 아버지 앞에서 겸손하게 무릎 꿇는 자세가 필요한것과 같다.

그래서 예배의 요소는  기쁜 축제와  한편은 무릎 꿇는 경외심이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 언약궤를 따르기 위해서 자신을 성결케 하라고 말씀하셨다.

5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에는 성결이 따른다.

죄를 가지고는 감히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를 따를수 없다.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실 때는 먼저 우리를 성결케 만드신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큰 일을 보기 원한다면 우리 자신도 성결케 되기를 힘써야 한다.

마음만 아니라 몸도 의복도 성결하게 해야 한다.

 

2. 지도자는 앞서 가야 한다.

6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의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의 앞서 나가니라.

 

 * 지도자들은 앞서 가라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백성들 앞서 가고 요단 강에도 그 발을 먼저 들여놓아야 했다.

아직 범람하고 있는 요단강물에 그것도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그 발을 요단강에 먼저 들여놓아야 했다.

그러면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싸여 지리라고 하셨다.

13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싸여 서리라

제사장들이 세차게 흘러가는 물에 무거운 법궤를 메고 발을 들여놓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것이며 지도자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순종이었다.

지도자들은 모든 일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

특별히 순종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앞서 믿음으로 행동해야 한다.

지도자들이 믿음으로 앞장 서야 백성들이 따라가게 된다.

 

 * 지도자들은 세우신 곳에 굳게 서야 한다.

17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 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특별히 앞장 선 사람들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굳게 서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충직하게 굳게 서야 하낟.

가정생활도, 직장생활도, 교회생활도 심지가 견고하여 굳게 서는 사람이 승리한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백성들이 요단을 다 건너기까지 요단 가운데 굳게 서 있었다.

언제까지 굳게 서야 하는가?

백성들이 다 건널때까지 굳게 서 있었다.

백성들은 속히 건넜다고 했다. 아마 두려웠기 때문일 것ㅇ이다.

요단강을 가르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감탄하지만 그래도 높은 담처럼 쌓여가고 있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두려워지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다.  그래서 속히 건넜다.

그런데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하루 종일 백성들이 다 건너기까지 요단에 굳게 서 있었다.

그들이 굳게 서 있었기 때문에 백성들은 마른 땅을 건널수 있었다.

 

언제까지 굳게 서야 하는가?

하나님이 그만 두라고 하실 때까지 굳게 서야 한다.

4:15-1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 하신지라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에서 올라오라 하매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서 나오며

 

백성들이 다 건넜어도 제사장들은 아직도 그 자리에 굳게 서 있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을때까지 기다렸고 제사장들은 여호수아의 명령이 있을때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고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령하매 그들은 요단에서 올라왔다.

굳게 선다 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깊은 감동을 준다.

여호수아는 철저하게 하나님께 순종했고 제사장들은 여호수아에게 순종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은, 특별히 앞장 서서 섬기는 자들은 우직할 정도로 신실하고 충직하게 자리를 굳게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에 이르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정말 크게 쓰임 받는 사람, 크게 되는 사람, 축복 받는 사람은 심지가 견고한 자이다.

육체적 힘이 있는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에게 쓰임받고 머리 좋은 사람, 꾀가 있는 사람은 심지가 견고한 자를 위하여 쓰임 받을 뿐, 

정말로 진짜 크게 되는 사람, 쓰임 받는 사람, 축복 받는 사람은 심지가 견고하여 굳게 서 있는 사람이다.

 

3. 요단을 건너게 하신 또 다른 목적이 있었다.

7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요단강 도하는 가나안 정복의 필수 과정이었지만 또 다른 목적과 은혜도 있었다.

그 하나는 여호수아를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크게 하시기 위해서다.

이는 여호수아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 백성들을 위한 은총이었다.

지도자를 존경하고 신뢰하게 하는것이 백성들에게 축복이기 때문이다.

지도자에 대한 존경심이 우리의 행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이다.

 

 * 그를 높이시는 방법은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는 것을 백성들이 아는 것이다.

영적 지도자의 유일한 권위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영권이다.

하나님이 기적으로 요단을 건너게 하신 것은 지도자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는 것을 백성들이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 하셨다.

 

하나님이 목적하신대로 그 백성들 앞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셨다.

4:14 그 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가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그를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였더라

강을 건너기 전 3장에서 하신 말씀대로 4 장에서 이루신 것을 말씀하셨다.

백성들이 여호수아를 두려워 한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에게 대하는 자세이다.

조직이나 나라가 잘 되려면 지도자를 존경하고 그를 중심해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각기 자기 소견대로 행할 때 그 조직은 무너지고 만다.

 

지도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가나안 정복의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었다.

지도자를 믿고 그 명령을 순종하지 않으면 가나안 정복은 불가능한 일이엇따.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게 하고 그 명령을 따를 때 요단강을 건너게 하시는 기적을 보여주시며 그 백성들로 하여금 지도자 여호수아를 믿고 순종하게 만드셨다.

 

 * 가나안을 취하게 해 주실 것을 믿게 하시기 위해서였다.

10또 말하되 살아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좇아내실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요단강의 기적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가나안 족속을  좇아내 주실 것을 믿게 하셨다.

요단강물을 멈추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능히 가나안 땅을 취하게 하실 것을 믿게 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큰 일을 행하실 때는 눈에 보이는 것 외에도 깊은 뜻과 목적이 있으시다.

백성들의 심성이 지도자 존경과 하나님 신뢰가 이루어진다면 가나안 정복은 문제가 없었다.

 

뿐만 아니라 가나안 족속들을 두렵게 만드시기 위한 것이었다.

 5: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하나님은 요단강 기적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고

한편 적군들은 간담이 녹을 정도록 두렵게 하셨다.

이미 그들은 정진적으로 패배하고 있었다.

 

오늘 우리 앞에 건널수 없는 요단강이 가로막고 있는가?

하나님이 건너게 하실 것을 믿어라.

절대믿음과 절대순종 앞에 요단은 갈라지고 우리는 능히 가나안을 취하게 될 것이다.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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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No Image [아틀란타한인교회]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 갈라디아서 6:11-16

    6:11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Date2019.06.15 EST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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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No Image [실로암한인교회]

    열왕기상 21 장 1~10절 남의 것 뺏다가 망한 사람 (-)

     2019년 6월 9일 [주일예배] 제목 -
    Date2019.06.11 EST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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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한비전교회]

    사랑이 복음을 번지게 한다 (롬 13:8-10) (2019년 6월 9일 주일설교)

    Date2019.06.10 EST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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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No Image [반석장로교회]

    6/9/19 나의 뜻, 주님의 뜻 (역대상 I Chr. 13:7~13)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 각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 열심히 일생을 살았는데, 주님께서 “너의 뜻과 나의 뜻은 달랐다”라고 인생 마지막에 선포하신다면 평생의 노력은 너무나 비참하다. 이런 ...
    Date2019.06.09 EST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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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No Image [실로암한인교회]

    누가복음 17장 11~19절 (신윤일 목사-)

      2019년 6월 2일 [주일예배] 찾아오시는 하나님 -
    Date2019.06.08 EST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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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No Image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사명자로 살고 있습니까? (고린도후서 6:3~10)

    JUN 03, 2019 주일설교
    Date2019.06.08 EST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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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No Image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만족하게 삽시다 (고린도후서 3:4-11)

    만족하게 삽시다. (고후 3:4-5)   만족하게 삽시다. 만족하게 살면 행복하다. 성공한 사람, 많이 가진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만족하게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그래서 역사상 많은 철학자들...
    Date2019.06.08 EST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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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한비전교회]

    장자가 들어야 할 복음 (눅15:18-32) (2019년 6월 2일 주일설교)

    Date2019.06.06 EST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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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No Image [반석장로교회]

    6/2/19 험한 인생, 선한 주님 (막 Mk. 10:13~16)

    - 박성만 목사 -
    Date2019.06.06 EST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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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No Image [아틀란타한인교회]

    “신앙연단” – 디모데전서 4:7-10

    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Date2019.06.05 EST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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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No Image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자유를 지켜라 (갈라디아서 5:1)

    자유를 지켜라. 내일은 Memorial Day 다. 미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자들을 기념하는 날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세계에서도 자유와 평등의 나라의 심볼과도 같은 나라다. 그러나 우리...
    Date2019.06.03 EST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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