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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창 22:1-18)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지난 주일에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 위해 우리를 초청하신다는 말씀을 전했다.
그 초청을 받고 주님께 나온 우리들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예배다.
오늘은 예배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라는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예배에 실패하면 인생도 실패한다.
예배에 성공하면 반드시 인생도 성공한다. 하나님이 예배를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기 때문이다.
사 43:2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자들이다. 
우리 존재에 근원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 우리 인생의 뿌리도 시작도 하나님이시다.
부모는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기 위해 쓰임 받은 통로다.
비록 부모는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시기 위한 도구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부모를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존중하고 공경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물며 우리 존재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그 지으신 목적대로 예배해야 한다.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대로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우리 인생은 자연히 성공하게 된다.
오늘 본문에서 아브라함은 예배에 성공하고 제한없는 축복을 받은 것을 보게 된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배에 성공할수 있을가?
1. 예배는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드려야 한다. 
2절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일러 주신 대로 제사 드렸다. 
아브라함은 일생 제단과 함께 살았고 예배 드리며 살았다.
그러나 그가 드린 예배의 최절정이 오늘 본문의 예배다.
이 예배는 먼저 하나님이 지시하신 장소와 지시하신 예물로 드린 예배였다.
 * 하나님은 예배할 장소를 지시해 주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곧 모리아 산에 가서 예배를 드리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장소에서 예배 드리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빈 손으로 가는 것도 아니었다.  번제할 나무를 가져 가야 했고 무엇보다 제물로 바칠 아들을 데리고 가야 하는데 삼일 길을 걸어서 갔다. 
그가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간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3절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9 절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만약 아브라함이 “며칠씩 먼 길을 가다보면 혹시 내 마음이 변해서 아들을 바치지 않을수도 잇으니 이곳 가까운데서 얼른 제사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가까운 곳에서 제사 드렷다면 하나님은 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의 예배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  모리아 산에 가서 예배 드렸으므로 아브라함은 예배의 성공자가 되었다.
우리도 예배에 성공하기 위해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에서 드려야 한다.
특별히 공적인 예배는 하나님이 지시하신 이 교회에 나와서 드려야 한다.
오늘 우리의 모리아 산은 어디인가? 
바로 이 곳이 우리의 모리아 산이다. 믿는가?
9절에서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교회에 도착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러주신 곳에 왔습니다”  할수 있다.
 *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제물을 드렸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를 번제로 바쳐라“ 고 하셨다.
아들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상식에도 어긋나는 일이다.
더군다나 그 아들이 어떤 아들인지 하나님도 잘 알고 계셨다.
하나님께서 75 세 때부터 아들을 주신다 하시면서도 무려 25 년동안이나 기다린 후에 
100 세가 되어서야 받은 아들이다. 
그야말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들이다.
그 뿐 아니라 이삭은 약속의 아들이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통해서 후손을 하늘의 별 같이 바다의 모래 같이 많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신 아들인데 아직 장가도 가지 않은 아들을 바치고 하신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그 아들, 그 사랑하는 독자를 드렸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제물을 드려야 한다. 
십일조는 기본이다.  그러나 그 외에도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는 제물이 있다.
때로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요구하시듯, 우리가 너무도 애지중지 하는 것을 요구하실 때도 있다.
우리가 이것을 놓으면 미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의지하고 집착하는 것을 요구하실 때도 있다.
그래도 우리가 성령이 감동하시는대로 드리고 나면 하나님이 제한없는 축복을 주신다.
나는 헌금을 드린 후에 “하나님이 기뻐 받으셨습니까? ” 물어 볼 때가 있다.
금액이 많고 적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예물을 드린 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 것을 확신하게 되면 나 자신도 기쁨이 넘치는 것을 경험한다.
이처럼 장소도 제물도 하나님이 지시하신대로 드릴 때 예배가 성공한다.
예배는 우리가 마음 내키는 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드리는 것이다.
특별히 우리가 드리는 공적 예배는 성경적인 예배 모범을 따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PCA 뿐 아니라 건전한 교단은 예배 모범을 정해 놓고 그 모범에 따라 드리게 한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순종하여 드리는 예배가 성공한다. 
 * 예배는 믿음으로 드릴 때 성공한다.
히브리서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하심을 확실하게 믿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분이시니까 이삭을 다시 살리셔서라도 그 약속하신 대로
이삭을 통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후손을 주실 것을 믿었다.
그는 이미 부활의 믿음을 가졌던 것이다.
우리도 하나님이 지금 우리의 예배를 받고 계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드려야 예배에 성공한다.
2. 예배는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사랑을 드리는 것이다.
12절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 아들, 그 사랑하는 독자를 요구하셨을가?
우리의 자식, 하나밖에 없는 독자, 그 독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을 하나님께 드려야 진정한 예배요 그래야 예배에 성공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서 그 아들을 받으신 후에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셨다.
아브라함은 75 세에 하나님의 부름에 갈바를 알지 못하고 순종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한 일이다.
그 후 그는 늘 제단을 쌓으며 하나님을 경외했었다.
그럼에도 독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을 받으신 후에야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줄 아노라”고 하신 것이다.
나는 이 말씀의 무게 앞에서 떨지 않을수 없었다.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을 경외한다는것, 하나님을 경배한다는것, 하나님을 예배 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것, 그것을 더 뛰어넘는 사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땅히 그런 사랑을 받으셔야 하실 분이시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당당하게 이삭을 요구하셨다.  하나님은 거침없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쳐라”  2절
하나님은 당신 인생의 첫째가 되셔야 하실 분이시다. 
결코 둘째, 셋째가 되어서 만족하실 분이 아니시다.
예배는 하나님께 가장 귀중한 시간과 가장 귀중한 제물을 준비해서 드릴 때 예배에 성공한다. 
하나님께 값싼 예배를 드리려고 하지 말라.
다윗이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제사를 드리려고 할 때 아라우나는 다윗왕에게 제물과 타작마당과 번제를 태울 나무까지 다 그냥 주겠다고 했지만 다윗은 "아니다. 내가 값없는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 고 하면서 많은 값을 지불하고 그 모든 것을 사서 하나님께 그곳에서 제사를 드렸다.
그 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고 그 땅에 내린 재앙을 거두셨다.  그리고 그 자리는 이후에  예루살렘 성전터가 되었다.
값없는 제사를 드리지 않겠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가장 귀중한 것을 드리는 값있는 제사를 드리시기 바란다
 * 예배는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하나님은 모리아 산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아브라함에게 체험케 하셨다.
이삭을 바치면서 장차 하나님이 예비하신 어린양 예수를 바라보게 하신 것이다.
번제 드리러 가면서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아브라함은 ‘아들아 번제 할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 하시리라“ 고 대답했다.
모리아 산 제단에서 칼을 들어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사자가 급히 그를 부르시면서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양이 바로 뒤에 있음을 알려 주셨다.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그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린 후 그는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 곧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고 했다.
아브라함은 이 때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 어린 양 독생자를 내다본 것이다.
이삭이 나무를 지고 올라간 길은   이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올라가신 길이 되었다.
모리아 산은 훗날 솔로몬의 성전이 지어진 곳이 되었다.
예수님은 그 길로 올라가서 모리아산 성전 밖에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어린 양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이삭을 앞세우고 모리아 산을 향하여 가는 아버지 아브라함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그런데 그때 하나님은 장차 이 길로 십자가를 메고 올라가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계셨던 것이다. 
그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성부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 양으로 내어주실 것을 창세전부터 결정해 놓으시고 늘 독생자의 죽음을 미리 맛보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가르쳐 계시록에서는 “창세로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는 아픔을 주면서  하나님 자신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사랑을 가르치신 것이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치는 그 사랑이 위대하지만 하나님은 그 보다 더 위대하고 더 크신 사랑을 아브라함에게 주신다는 것을 그의 독생자를 내어주실 사랑을 가르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를 번제로 바쳐라 고 하실 때
하나님은 “내 아들, 내 사랑하는 독자”를 제물로 내어 줄 것이다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이 때 예수님의 사랑을 미리 체험한 것을 말씀하셨다. 
요8:56]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어린 양 예수님을 바라보았는데 이 때 이삭을 바치는 이 일을 통하여ㅛ
예수님의 때를 보고 기뻐한 것이다.
독자 이삭을 바친 자기의  사랑과는 비교가 안 되는 독생자를 주신 사랑을 미리 맛 보고 얼마나 즐거워하고 얼마나 감격하고 얼마나 기뻐했을가?
예배는 우리의 최고의 사랑을 드리는 것이요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을 체험하는 것이다.
이것이 예배의 성공이다.
3. 예배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17-18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 후에 제한없는 축복을 하셨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리라. 
네 씨가 크게 번성하리라.  헤아릴수 없는 저 하늘의 뭇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번성하리라.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바치고 이렇게 제한없는 축복을 하셨다.
이처럼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신 후에는 제한 없는 축복을 주신다. 
우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드려도 하나님이 우리가 드린 것에 비교할수 없는 것으로
축복해 주신다.
그래서 나는 예배는 거룩한 투자 라고 말한다.
예배를 위해서 아낌없이 인생의 모든 것을 투자해 보라.
시간과 정성과 물질과 사랑을 드려보라.
결코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다.
느헤미야 8장에 보면 예배의 회복이 나온다.
예배 회복이 있은 후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기쁨을 회복시켜 주셨다.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소리가 예루살렘에 넘쳐났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게 되면 우리 인생에. 우리 교회에 우리 가정에 기쁨의 소리, 즐거움의 소리, 웃음소리가 넘쳐날 것이다.
평화를 회복시켜 주셨다. 적군이 침략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방패가 되어주셨다.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회복되는 부흥을 주셨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예배가 타락되면 징계하셨고 예배가 회복되면 축복하셨다.
가끔 한국이나 외국에 나가서 여러교회를 방문하면서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일수록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것을 보았다.
그런 교회는 시간마다. 수요일, 새벽예배 할것 없이 시간마다 감사헌금이 넘쳤다.
그런 교회일수록 복 받은 성도들이 많은 것을 보았다.
예배가 성공하면 부흥의 새 바람이 불어온다.
예배가 성공하면 축복의 새 물결이 일어난다.
교회에도 여러분의 가정에도 일어난다.
예배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Success in worship is success in life!
The message from last Sunday’s sermon was about our Lord is inviting us to give us rest in him.
The most fundamental and important thing the Lord wants us to do is to worship. Today, I want
to give you a message that a successful worship is a successful life. For us as believers, if we
fail to worship, we fail in life. If we succeed in worship, we certainly succeed in our life, too. It is
because we are creatures born to worship Him.
The people I formed for myself that they may proclaim my praise. (Isaiah 43:21 NIV)
We are God’s creatures. The root and the origin of our lives is God. Our parents are pathways
through whom we were given lives out to this world. Although they are the pathways, it is matter
of course that we should cherish the most, love, appreciate and respect. However, it is even more
important that we worship God, who is the source of our existences. We should worship God as
He has created us for His purpose. Because we are created in purpose of worshipping God, we
will succeed in our lives if we succeed in worshipping him. The book of Genesis shows us how
Abraham became a successful worshipper and received tremendous blessings by God. What
can we do to succeed in worship?
We need to worship God as what he tells us to do so.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a mountain I will
show you” (Genesis 22:2 NIV)
Abraham worshiped God as what he was told to do so. Abraham lived with the altar all his life
and worshiped God. But, the climax of Abraham’s worship is shown in Chapter 22 in Genesis. In
this chapter, God has a specified place and the burnt offering for the worship.
*God told Abraham where to worship.
God told Abraham to go to Mountain Moriah to build his alter there. Abraham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to go to Mt. Moriah. This worship does not work with empty hands, it required
Abraham to make preparations. He had to bring some wood for the burnt offering, and most of
all, he walked three days with his son to sacrifice.
This is how Abraham followed God’s command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Genesis 22:3 NIV)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Genesis 22:9 NIV)
If Abraham said, “God, I want to build my altar somewhere near my tent because I am afraid if
my mind is changing not to sacrifice my son during this three-day journey to go to Mt. Moriah”
and worshiped God where he wants, God will not accept his worship. He will not be a
successful worshiper either. However, Abraham simply went to Mt. Moriah to worship God
without any questions to God and became a successful worshipper.
To succeed in worship, we need to go to the place where God wants us to worship. Especially,
we need to come to this church for public Sunday worship. Where Mt. Moriah is to us? Right
here, the church is the Mt. Moriah to us. As Bible mentioned in (Genesis 22:9)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we should be able to say, “We came where you led
us to worship you.”
*Abraham offered a sacrifice what God instructed him.
God instructed Abraham to offer his loving son, Issac as a sacrifice. It was absolutely not a
common sense to ask him to sacrifice his son. God also knew how precious this son is to
Abraham. Since Abraham was 75 years old, God told Abraham that he will have a son.
Abraham had to wait very long time until God’s promise is fulfilled. He eventually received his
son at his age of 100 after waiting 25 years. For this reason, Issac was precious than anyone to
Abraham. Also, Issac was the son of promise. God promised Abraham through Issac that he will
make his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but God is telling Abraham to
sacrifices his son who has not even married yet. Abraham followed God’s commands and gave
his beloved son. Like Abraham, we need to offer a sacrifice God commands. Offering a tithing is
basic thing as a Christian. There are other sacrifices that God is impressed with than tithing.
Sometimes, God asks us to scarify something really precious to us, like God asked Abraham to
scarify his son, Issac. There are times God wants us to offer something we are obsessed with.
God gives us unlimited blessings if we give offering as the Holy Spirit leads us. After giving an
offering, I often ask God, “Was my offering pleased you?” I ask this question not because of
amount of the offering I give, but because there is a command that God told me. When I felt
God was pleased with my offering, I experienced a flush of joy. Our worship will successful
when we worship in the places and offer sacrifices, which God directs. We should not worship
our God in the way we want, but worship him in the way he God wants and instructs. In
particular, our public service is followed by biblical model of service. Therefore, not only our
PCA but also our healthy church association set up a model for the service and let them follow
it. The successful worship is a worship that is followed by God’s instruction.
*Worship is successful when we worship God with our faith.
“By faith Abraham, when God tested him, offered Isaac as a sacrifice. He who had embraced
the promises was about to sacrifice his one and only son.” (Hebrews 11:17 NIV)
Abraham firmly believed in the sincerity of God and his covenant. Abraham believed that God
always keep his word, so he has a belief that God will make Issac alive from the death in order
to fulfill his promise. He had already held the faith of resurrection. We will succeed in worship if
we worship God with the faith that God is in our service with us.
Worship is giving love that is beyond any human love to God.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Genesis 22:12 NIV)
Why did God ask Abraham to scarify his one and only son?
He tells us that a true worship is giving our heart completely to God and love God more than
anyone, even one and only son. After God saw Abraham’s love towards God by scarifying his
son, he said,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Since Abraham was 75 years old, he showed his
fear of God by obeying him. He built his altar every day. Despite of the many altars he built, God
said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after Abraham showed his love to God as he sacrificed his
son. I could not help shacking myself after reading this verse.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Fearing God, Praising God, this is a true worship. Giving God anything I love the most is a true
worship and it is the way to fear God. Why? God has a right to take anything we love. He
demanded Abraham’s only son, Issac as a sacrifice.
“Take your son, your only son, whom you love, Issac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burnt offering..” (Genesis 22:2)
God must be the first one in your priority. Second or third place cannot satisfy God. Worship is
successful when you prepare and give our most precious time and sacrifices to God. Do not
make a worship cheap.
When David tried to build his altar to worship God in Araunah’s threshing floor, Araunah came
to king David and offered him burnt offerings and woods with no cost, but David refused to
receive Araunah’s offers. Instead, David said, “I will not sacrifice to God burnt offerings that cost
me nothing.” Then, he bought all of Araunha’s threshing floor and the oxen and built his altar.
God was pleased with David’s sacrifice and stopped the plague on that land. This land became
the site of the Temple of Jerusalem later.
I will not worship God that cost nothing. I hope you worship God as you give the most valuable
and precious thing to him.
*Worship is receiving God’s love, the love beyond human love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Genesis 22:14 NIV)
God had Abraham experience God’s love through the worship in Mt. Moriah. God prophetically
demonstrated the lamb of God Jesus through scarifying Issac. On the way to Mt. Moriah, Issac
asked his Abraham “Where is the burnt offering?” Abraham answered, “Son, God himself will
prepar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At the moment when Abraham raised his stab to kill his
son,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Abraham and had him see the lamb. Abraham named the
place as Jehovah-jireh, meaning the Lord will provide. Abraham saw the ram of God Jesus
which God provided there. The road that Issac carried the woods was the same road Jesus
carried his cross later day. Also, the Temple of Solomon was built on this location. Jesus went
up to the road and died on the cross as the Lamb of God who carried on our sins. How did
Abraham feel when he saw his son carrying the woods to Mt. Moriah? At the same time, God
was watching his only son Jesus Christ carry the cross in later days through Issace. How would
God feel? Our father God made a decision to scarify his son Jesus from the beginning and
experienced the death of his son through Issac. For that reason, Jesus is introduced as the
Lamb who was slain form the creation of the world from the book of Revelation. God gave
Abraham the pain of scarifying his son, Issac to teach him God’s love to scarify his only son
Jesus. It was great thing that Abraham showed his love to God by scarifying his son, but God
show greater love to us by giving his son Jesus. When God told Abraham to scarify his son, he
means I will scarify my son Jesus to save you all.
Jesus mentioned in the Book of John that Abraham have already experienced Jesus’ love.
“Your father Abraham rejoiced at the thought of seeing my day; he saw it and was glad.” (John
8:56)
Through the incident of scarifying Issac, Abraham was able to see the Lamb of God Jesus and
he rejoiced at thought of seeing the time of Jesus. How joyful was Abraham when he
experienced Jesus’s love?
Worship is giving our great love to God and experiencing his greatest love. This is a success in
worship.
The success of worship is the success of life.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 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e.”
(Genesis 22:17-18 NIV)
God blessed Abraham unlimitedly after he was pleased with Abraham’s worship. “I will give you
a great blessing. Your descendants will multiply greatly and be numerous like stars in the sky
and the sand on the seashore that cannot be counted. Your descendants shall possess the gate
of the enemy. Through your descendants, the people of the world will be blessed.”
Abraham devoted his own son, Issac and was blessed unlimitedly by God. God gives unlimited
blessing after he accepts the worship. Even though we worship God with a pure heart, God will
bless us. So, I would say that worship is a sacred investment. Invest all of your life generously
for worship. Give your time, sincerity, material, and love. You will never regret it.
In the chapter 8 form the book of Nehemia, it reveals the restoration of worship. What did God
do after the restoration of worship?
God restored joy. The sound of rejoice in the Lord was overflowing in Jerusalem. If we worship
God that he accepts with pleasure, our laughter will be filled in our lives, church, and homes.
God restored peace. God has become a shield so that no enemy can attack. If we succeed in
worship, the problems that bothers us will be solved.
God gave us a revival where everything is restored. He disciplined individuals or nations when
they failed in worship and blessed when worship was restored. Sometimes, I went out to Korea
or out of country to visit churches, I saw the blessings of God overflow in the church where
worship is alive. The offering was overflow in those churches and there were many blessed
saints.
If worship is successful, a new wave of revival will come.
If worship is successful, a new wave of blessing will arise.
It happens in our church and family.
The success of worship is the succes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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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석장로교회]

    주님의 마음 (빌2:3-8)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종려나무를 흔들고 옷을 길에 깔며 환영하는 군중의 마음이 사뭇 다른듯 하다. 죄와 죽음 세력에서 해방시키려는 마음과 로마 권력에서의 해방을 기대...
    Date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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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날장로교회]

    승리의 입성

    18-03-25 주일예배
    Date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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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틀란타한인교회]

    성전을 깨끗하게 (마태복음 21:12-17)

    (마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21: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
    Date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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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애틀란타중앙교회]

    하나님의 은혜, 우리의 믿음 (본문 에베소서 2장 1-10절)

    설교일 2018-03-25 설교자 김나영 목사
    Date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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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헌신과 배신의 날 (누가복음 11장1-6절,마가복음14장1-11절)

    설교일 03/25/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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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10) 습관 (누가복음 33:39~46)

    MAR 27, 2018 주일설교
    Date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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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늘푸른장로교회]

    자족, 영혼의 안식 누리기 ( )

    Date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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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실로암한인교회]

    십자가 (고린도전서 1장 10-18절)

    2018년 3월 25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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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비전교회]

    왕의 행차 (눅 19:28-44) (2018년 3월 25일 주일 설교)

    Date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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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반석장로교회]

    종말 (마24:1-13)

    1.종말에 대한 이해 종말이라 함은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전 기간을 말하며 종말(초림과 재림)은 하나님의 구속역사 입니다. ① 초림–하나님의 구속계획에 따라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서...
    Date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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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새날장로교회]

    순금같이 되리라

    18-03-18 주일예배
    Date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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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애틀란타중앙교회]

    그를 기억하리라 (본문 막 14:3-9, 고전 11:23-26)

    설교일 2018-03-18 설교자 정동현 전도사
    Date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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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9) 깨달음 (마태복음 13:13~17)

    MAR 20, 2018 주일설교
    Date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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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실로암한인교회]

    주기도문 (3) (마태복음 6장 9-13절)

    2018년 3월 18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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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비전교회]

    뿌리깊은 믿음 (삼하 15:23-30) (2018년 3월 18일 주일 설교)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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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늘푸른장로교회]

    용서, 영적 자유 찾기 ( )

    Date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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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아틀란타동행교회]

    나에게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역경

    15 시간 ago 주일예배설교
    Date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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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틀란타한인교회]

    경건을 연습합시다 (디모데전서 4:6-16)

    (딤전 4: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딤전 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
    Date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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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권세와 변론의 날 (누가복음 20장 1-19절)

    설교일 03/18/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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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아틀란타동행교회]

    내 삶의 전부를 드리는 성도의 길로 가자

    16 시간 ago 주일예배설교
    Date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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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실로암한인교회]

    주기도문 (2) (마태복음 6장 9-13절)

    2018년 3월 11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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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애틀란타중앙교회]

    광야의 고통과 가능성 (본문 마가복음 1장 9-15절)

    설교일 2018-03-11 설교자 케빈박 목사
    Date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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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한비전교회]

    다윗의 장막 (삼하 6:12-19) (2018년 3월 11일 주일 설교)

    Date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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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청결과 음모의 날들 (누가복음 19장 45-48절)

    설교일 03/11/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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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8) 믿음 (히브리서 11:1~6 )

    MAR 13, 2018 주일설교
    Date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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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예배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창세기 22:1-18)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창 22:1-18) 예배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다. 지난 주일에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 위해 우리를 초청하신다는 말씀을 전했다. 그 초청을 받고 주님께 나온 우리들에게...
    Date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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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새날장로교회]

    고난과 위로

    18-03-11 주일예배
    Date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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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반석장로교회]

    성령 안의 소속감 (엡2:1-5)

    싸움터에 나온 군인이 소속감이 없다면 생각이 없는 자요 전혀 쓸모없는 자다. 싸워야 할 군인이 싸움이 무서워 벌벌 떨거나, 두고온 연인만 멍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쓸모있는 군인이 결코 아니다. 기드온 ...
    Date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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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아틀란타한인교회]

    한 번만 더 (사사기 16:23-31)

    (삿 16:23)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삿 16:24)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
    Date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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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애틀란타중앙교회]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본문 시편 27편 4절)

    설교일 2018-03-04 설교자 김정훈 선교사
    Date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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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한비전교회]

    이 세상보다 더 좋은 것 (고전 15:12-22) (2018년 3월 4일 주일 설교)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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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늘푸른장로교회]

    불쌍히 여기는 주님 마음 닮기 ( )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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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마태복음 11:28-30)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30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하셨다. 이는 메시야로서 하신 말씀이다. 지난 주일에는 신령한 사람이 되...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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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7) 관계 (미가 6:6~8 )

    MAR 07, 2018 주일설교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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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실로암한인교회]

    주기도문 (1) (마태복음 6장 9-13절)

    2018년 3월 4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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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아틀란타한인교회]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교회 (사도행전 2:37-47)

    (행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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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반석장로교회]

    밭이라고 다 밭이냐 (벧후 1:3-11)

    지극히 작은 자들! 눈을 크게 뜨고 정신차리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자들이다. 일용할 양식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가난한 자들, 배도 고프고 마음도 고픈 외국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얼마나 외로울까, 얼마...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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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새날장로교회]

    주님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9-03-04 주일예배
    Date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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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6) 순종 (열왕기상 17:8~16)

    MAR 01, 2018 주일설교
    Date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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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개선과 승리의 날 ( 누가복음 19장 28-40절) (( 누가복음 19장 28-40절)

    설교일 03/04/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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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늘푸른장로교회]

    생명을 걸지않고 살수없다 ( )

    Date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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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아틀란타동행교회]

    고난 속에 숨겨진 보물

    6 시간 ago 주일예배설교
    Date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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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애틀란타중앙교회]

    시험 가운데 해답 (본문 창세기 22장 11-14절)

    설교일 2018-02-25 설교자 이재형 목사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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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반석장로교회]

    성찬과 은사 박성만 목사 )

    성령의 바람이 분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우리 마음안으로 불어왔음을 안다. 웬지 예수가 구주되심이 믿어지니 말이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될 수 없는 고백을 하게되니 말이다(고전 12:3...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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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실로암한인교회]

    진정한 행복이란? (골로새서 3장 1-4절)

    2018년 2월 25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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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한비전교회]

    예수의 흔적 (갈 6:12-18) (2018년 2월 25일 주일 설교)

    Date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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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최고의 복은 신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욥기 42:1-10)

    최고의 복은 신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지난 주일에는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할 때 부족하고 문제 많은 야곱, 그러나 그 야곱을 깨트리...
    Date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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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4) (사도행전 11:19-26)

    (행 11: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행 11: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
    Date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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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7 예수의 증인이 되라

    18-02-28 주일예배
    Date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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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자녀 양육 (창세기 26장1-5절) (창세기 26장1-5절)

    설교일 02/25/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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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는 복이 있… (시편 146:1-10)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는 복이 있다. 지난 주일에는 축복 속에도 고난이 있고 그 고난 속에 숨겨진 은혜가 있다는 것을 야곱의 고난의 생애를 통해서 말씀을 전했다. 오늘은 야곱의 하나님을 도...
    Date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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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늘푸른장로교회]

    안으로는 교육, 밖으로 선교하는 교회 ((마태복음 28:19-20)

    Date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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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3) (누가복음 10:25-37)

    (눅 10: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 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눅 10:27) 대...
    Date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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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5) 배려 (빌립보서 2:1~4)

    FEB 21, 2018 주일설교
    Date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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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지상 명령 (창세기 18장 17-19절)

    설교일 02/18/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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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 6 - 순종의 축복

    18-02-18 주일예배
    Date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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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실로암한인교회]

    이 뼈가 살겠느냐? (에스겔 37장 1-14절)

    2018년 2월 18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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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한비전교회]

    십자가의 사랑으로 만족하지 못하면 (갈 5:16-26) (2018년 2월 18일 주일 설교)

    Date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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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4) 감사 (마태복음 26:26~29)

    FEB 14, 2018 주일설교
    Date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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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창세기 47:7-12)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창 47:7-12 (10)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대개 사람들은 고난은 축복과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하고 심지어는 저주로 생각한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이 받은 축복 속에는 고난...
    Date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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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애틀란타중앙교회]

    요나의 표시 (본문 마태복음 12:38-41)

    설교일 2018-02-11 설교자 케빈박 목사
    Date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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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늘푸른장로교회]

    하나님은 쓰신다 ( )

    Date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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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2) (마태복음 25:14-30)

    (마 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마 25: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
    Date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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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한비전교회]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다 (눅 15:1-7) (2018년 2월 11일 주일 설교)

    Date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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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5 헌금이란

    18-02-11 주일예배
    Date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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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연합 모임 (빌립보서 4장13절)

    설교일 02/11/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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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실로암한인교회]

    베드로의 설교 (사도행전 10장 34-43절)

    2018년 2월 11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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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반석장로교회]

    섬김 (롬 12:1-13)

    구원을 받은 우리의 삶은 매우 중요하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대충 살아도 천국에 간다는 생각에 삶을 경시하는 풍조가 생겨났다. 하지만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우리의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Date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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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늘푸른장로교회]

    하나님은 하신다. ( )

    Date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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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애틀란타중앙교회]

    기대가 아닌 소망으로 (본문 말라기 2:17 - 3:3)

    설교일 2018-02-04 설교자 이재형 목사
    Date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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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아틀란타벧엘교회]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30 8:22-25)

    February 4th, 2018 주일 설교
    Date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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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축복의 통로가 되라 (창세기 18:16-19)

    축복의 통로가 되라. 우리는 이미 다 복 받은 사람이 되었다. 저주는 아담의 죄 값으로 왔다.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결과로 왔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죄 사함도 받았고 의롭다 함...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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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3) 경청 (열왕기하 5:9~14 )

    FEB 06, 2018 주일설교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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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아틀란타동행교회]

    매일의 말씀으로 주님을 따르라

    7 시간 ago 주일예배설교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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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4 섬김의 축복

    18-02-04 주일예배
    Date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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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기도 응답 (요한복음15장1-17절)

    설교일 02/04/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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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2018-02-04 주일설교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눅 18:1-8 (page 125)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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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한비전교회]

    복 받는 가정의 기초 (딤후 3:14-17) (2018년 2월 4일 주일 설교)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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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1) (요한복음 13:1-11)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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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실로암한인교회]

    베드로 구출 작전 (사도행전 12:1-17절)

    2018년 2월 4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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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반석장로교회]

    02/4/18 어린 양 혼인잔치 박성만 목사 )

    인간은 더불어 살도록 만들어진 존재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풍성을 누리도록 되었다. 이를 위해 더불어 먹고 마시도록 하셨다. 고교 2학년...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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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늘푸른장로교회]

    잃어버린 세상을 향하여 ( )

    Date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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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2018-01-28 “달려가기 위해서 내려놓기”

    빌 3:13-14 (page 321)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Dat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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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애틀란타중앙교회]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본문 창세기 13:14-17)

    설교일 2018-01-28 설교자 이재형 목사
    Dat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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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새날장로교회]

    자녀가 잘 되는 교회 - 김인중 목사

    18-01-28 주일예배
    Dat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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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선교,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 (김요셉 선교사) (마태복음 24:14)

    JAN 30, 2018 주일설교
    Date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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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아틀란타한인교회]

    사랑으로 세우기 (요한복음 1:43-51)

    (요 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요 1: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요 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
    Date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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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복 있는 사람의 길로 가라 (시편 1:1-6)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가라. 예수 믿는 우리는 이미 복 받은 사람이다. 그러나 복 받은 사람도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가야 복을 누리게 된다. 우리 앞에는 언제나 두 길이 놓여 있다. 복 있는 사람의 길과 복...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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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실로암한인교회]

    인생은? (시편 103편 15-18절)

    2018년 1월 28일 [주일예배] - 임동진 목사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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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실로암한인교회]

    교회의 확장 (사도행전 6장 1-7절)

    2018년 1월 28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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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아틀란타벧엘교회]

    네 가지 밭, 씨 그리고 씨 뿌리는 자 (누가복음 #29 8:4-21)

    January 28th, 2018 주일 설교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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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한비전교회]

    날마다 좋아지는 인생 (엡 4:13-16) (2018년 1월 28일 주일 설교)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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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감사 기준 (다니엘1장 8-16절)

    설교일 01/28/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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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2) 섬김 (요한복음 13:3~17)

    JAN 26, 2018 주일설교
    Date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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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아틀란타한인교회]

    예수님의 꿈 (누가복음 4:16-19)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Date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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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한비전교회]

    건강한 인생의 세가지 기초 (엡 2:10-22) (2018년 1월 21일 주일 설교)

    Date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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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늘푸른장로교회]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

    Date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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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애틀란타중앙교회]

    세상나라에서 살기 (본문 요한계시록 11:15-18)

    설교일 2018-01-21 설교자 정동현 전도사
    Date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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