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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옵소서 시편  138:6-8)

  

나와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해 주시기를 구하자.

시편 138 편은 1 절에서 주께 전심으로 감사하고 주께 찬송하리라고 시작한다.

2 절 부터는 감사하고 찬양할 이유를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하심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감사 찬양했다.

하나님께 감사하려고 하면 감사할 이유가 너무도 많고 찬양하려고 하면 찬양할 이유가 너무도 많다.

  

그리고 마지막 8절에서는 주께서 나와 관계된 모든 것을 완전케 하실것이라는 고백으로 끝맺는다.

본문 8절은 개역개정 번역으로는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우리가 과거에 사용하던 개역한글 번역은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로 되어 있다.

영어성경 King James version 도 같이 말씀하고 있다.

“The LORD will perfect that concerns me.” 

NIV 성경은 하나님이 나를 향하여 목적하신 바를 다 이루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The LORD will fulfill his purpose for me

  

이 모든 말씀은 다 같은 뜻이다. 곧 여호와께서 나에게 목적하신 일을 끝맺지 못한 그대로 버려두심이 없이 목적하신 대로 완전하게 이루신다는 말씀이다. 

  

우리는 다 불완전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행하는 일도 완전치 못하고 또 우리와 관계된 것들도 완전하지 못하다.

아무리 온전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그 행위에 실수가 없는 사람이 없다.

아무리 휼륭한 부모라도 자식을 양육하면서 상처를 주지 않은 부모가 없고 완전한 부모는 없다.

  

이처럼 우리는 불완전하고 우리의 행하는 일도, 우리와 관계된 것도 불완전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완전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완전케 하시고 우리와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해 주신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믿음의 고백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완전케 하신다. 

1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주라고 고백했다.

다윗은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분명히 알고 믿었다.

다윗의 행위를 말한다면 잘한것도 많고 실수한 것도 많지만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철저하게 인식했고 확신했던 것이다.

관계성은 행위보다 앞서는 문제이다.

* 하나님은 다윗의   였다.

다윗은 하나님을 라고 불렀다. “내가 주께 감사하며 주께 찬송하리이다.

짧은 본 시편에서 무려 16 번이나  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처럼 그는 하나님이 자기의 주인 이심을 철저히 믿었다.

주인은 자기 밑에 사람이 일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

employee 가 일한 것을 메니져가 책임지고 궁극적으로는 사장이 책임진다.

70년대 이민 초기에 우리 교인중 한국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분이 General Electric에서 일하게 되었다. 말단 직원이었으나 그는 전문 지식이 있었으므로 어떤 큰 기계를 만드는데 그렇게 하면 실패할 것 같아서 수퍼 바이저 에게 말했더니 수퍼 바이저가 하는 말이 당신은 내가 시키는 일만 하면 되지 당신의 의견을 말할 필요는 없다 고 했다. 너무 답답해서 메니져를 찾아가서 또 말했더니 메니져 역시 같은 말을 했다. “이 물건이 성공하고 안하는 것은 책임질 사람이 따로 있고 당신은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고 했다. 결국 그 기계는 실패작이 되었고 회사는 상당한 손해를 본 것 같았다. 그래도 그것이 아무 문제가 아니었다. 오히려 시키는대로만 하지 않고 자기 의견을 내세웠던 우리 교인은 입장이 난처했다고 한다. 그 일로 우리 모두는 아 이것이 미국 시스템이구나 하는 교훈을 받았다.

  

더 나아가 나는 영적인 교훈을 받았다. 그 기계가 성공작이 되고 안 되는 것은 주인의 책임이었다. 

우리 인생이 성공작이 되고 실패작이 되는 것은 우리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십니까?

  

우리 주인이신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다. 그 분의 뜻도 계획도 행하시는 바도 완전하시다.

그러므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신다.

우리가 계획하고 일하는 것 같으나 결국 주인 되시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주인의 뜻하시고 계획하신 것을 이루시기 때문에 완전하게 된다.

  

*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말씀으로 일하신다. 

2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주인은 종들에게 말씀으로 명령하고 일 시키고 인도한다.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고 하셨다.

하나님이 계시해 주신 하나님의 여러 이름은 그 자체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나타내신다.

예를 들면 엘로힘 은 전능하신분,  아도나이 는 지존하신분, 여호와는 스스로 계시는 분.. 이시다.

그 이름 만으로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배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이름을 넘어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신을 가르쳐 주시고 약속해 주셨다.

이방 신들은 말씀이 없다. 그것들은 거짓 신이기 때문이다.

오직 참 신이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그 분만 섬기고 예배하되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해야 한다.

곧 주의 성전에 나아가 예배해야 한다.

  

*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힘이 없고 연약할 때 우리에게 힘을 주시며 강하게 하신다.

3 절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셔서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우리도 힘이 없고 연약할 때 주께 기도하면 응답 해 주신다.

내 영혼이 피곤할 때 새 힘을 주시고 우리를 강하게 하신다.

그래서 부족한 우리를 온전케 하시고 우리의 일들을 온전케 하신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알고 계신다. 

6 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며 멀이 있어도 교만한 자를 아시나이다.” 

여기 낮은자는 고난을 당하는 자신을 가르키고 교만한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를 멸시하는자를 가르킨다.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를 보고 계시는 분이시다. 

 139: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것까지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우리가 눕는 것 까지 보고 계신다.

특별히 잠 못 이루는 밤에 이리 저리 돌아 눕는 것도 보고 계신다.

  

ᅟᅥᆯ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통촉하고 계신다.

우리 내면의 깊은 것 까지 알고 계신다.

우리 자신 보다 우리를 더 잘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도 알지 못하고 있는 깊은 내면에 있는 문제까지도 아시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있는 지금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것까지 다 아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알고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가?

  

* 우리를 구원하신다.

7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실 뿐 아니라 구원하신다. 

우리가 환난 중에 다니면서 영혼이 피곤해 질 때 하나님은 피곤한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원수들의 공격을 받을 때 하나님은 그들의 노를 막아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좋으신 아버지시다.

이 원수는 인간적인 핍박자와 반대자일수도 있고 사탄일수도 있다.

그 어떤 것이라도 원수의 공격이 노도와 같이 밀려올 때 주의 손을 펴사 그것을 막으신다고 하셨다.

이 장면을 한번 생각 해보라.

하나님은 우리가 환난 중에 만날 피난처시며 도움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혼이 피곤할 때는 하나님께서 소생케 해 주실 것을 바라보라.

  

우리 인생을 뒤돌아 보면 정말 그 때 내가 어떻게 그 어려움을 이길수 있었는가 놀라움을 금치 못할 때가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었다면 도저히 살 수 없었다는 것을 느끼게 될 때가 많다.

과거에 환난 중에서 우리를 살려주신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에도 환난 중에서 살려주실 것이다.

  

‘2. 하나님의 인자하심 때문에 완전케 하신다.

8절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를 향한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에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아니하신다.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가 부족해도 버리지 않고 우리의 부족을 고쳐가신다.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버리지 않으시고 순종의 길로 인도해 가신다.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의 범죄와 실수에도 불구하고 버리지 아니하시고 회개에 이르게 하시고 용서해 주시고 더 의롭게 만들어 가신다.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영원에 이르게 하신다.

시편 23:6 나의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온전히 만들어 주실 것을 믿어라.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는 넘어져도 일으켜 주실 것을 믿어라.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는 부족해도 온전히 세워주실 것을 믿어라.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는 부족해도 영원에 이르게 하실 것을 믿어라.

  

*  우리와 관계된 것을 온전케 하신다.

8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 것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실뿐 아니라 우리와 관계된 모든 것을 온전케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순서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케 하신다.

그래서 우리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분이신 예수를 바라보라고 하셨다.

믿음의 라는 말은 시작 또는 근원 이라는 뜻이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 분, 믿음을 시작케 하는 분이 주님이시고

그 주님이 또 우리 믿음을 온전케 하시는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그물 깁는 어부들을 부르실 때 깁는다는 말과 여기 온전케 하신다는 말은 같은 말이다.

어부들이 구멍난 그물을 기워서 그물을 온전케 만든것처럼 

예수님은 흠 투성 이었던 어부들을 선택하고 부르셔서 온전케 만드셨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인간과의 관계도 우리의 삶에 관계된 모든 것들도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 힘만으로는 완전하게 살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는 십자가 아래서 주님의 긍휼을 믿고 도우심을 구한다.

불교는 불상 앞에서 참선하면서 스스로의 변화를 추구하지만

우리는는 스스로 변화될수 없는 존재임을 알기 때문에 십자가 아래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기를 구하고 

하나님의 새롭게 하심을 구하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와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신다고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존재를 변화시켜 주시기를 수없이 구했다. 

실로 다윗은 수 없는 환난을 겪으면서 하나님이 자신을 완전케 만들어 가시는 것을 경험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자기와 관계된 모든 것을 완전케 해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 하나님과의 관계도 하나님 자신이 완전케 해 주신다. 

당신과의 관계를 시작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유지시켜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당신이 믿음이 약해질 때 마다 믿음을 주신다.

당신이 사랑이 식을 때 사랑을 일으켜 주신다.

당신이기도하지 않을 때 성령께서 기도하게 해 주신다.

  

*인간 관계도 완전케 해 주신다. 

인간 관계는 우리가 아무리 조심해도 잘못 될 때가 있다.

그래서 인간 관계처럼 어려운 것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어려운 인간 관계도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해 주시고 하나되게 하신 것을 지키게 해 주신다.

나는 우리 교회가 이처럼 평안하고 행복한 목장인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인줄 믿는다.

나는 지난 주간 당회원들의 간곡한 권고로 여행을 다녀오면서 이것을 더욱 절실히 느겼다. 내가 성도들에게 개인적으로 감사의 표시나 전화도 잘 못하는데 그럼에도 성도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이렇게 행복하게 목회하는 것은 하나님이 목회 해 주시기 때문인줄 확신한다.

  

* 삶에 관계된 모든 것들을 완전케 해 주신다.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하나님의 손을 거치면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하게 해 주심을 우리는 얼마나 많이 경험하는가?

우리 인생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 하나님께서 완전케 해 주신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의 전후를 안수해 주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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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6.29 EST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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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애틀란타중앙교회]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본문 열왕기상 3장 16-28절 말씀)

    설교일 2018-06-24 설교자 한병철 목사
    Date2018.06.26 EST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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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실로암한인교회]

    나는 말 할 줄을 모릅니다 (출애굽기 2장 11-25절)

    2018년 6월 24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6.25 EST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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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사도신경(3)성령으로 잉태되어 여자에게 태어나신 (갈라디아서 4장4-5절)

    설교일 06/24/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6.25 EST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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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읍시다 (히브리서 11:21-22)

    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읍시다. 히브리서 11:21-22 내일을 위해 축복의 씨앗을 심자. 우리는 어제 심은 것을 오늘 거두고 있다. 우리 자신이 심었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나를 위해 심은 것을 거두고 ...
    Date2018.06.25 EST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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