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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47:7-12 (10)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대개 사람들은 고난은 축복과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하고 심지어는 저주로 생각한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이 받은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을뿐 아니라 그 고난 속에는 숨겨진 은혜가 있다.

그 은혜는 고난을 통해서만 주실 수 있는 은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의 통로로 부르셨다.

그를 통하여 그의 후손과 천하만민이 복을 받게 하시기 위해서 부르셨다.

우리도 축복의 통로로 부르심을 받았다. 이것이 지난주일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다.

 

오늘은 축복의 사람 야곱에게 많은 고난이 있었고 그 가운데 숨겨진 은혜가 있었음을 생가각하려 한다.

야곱은 태어나기도 전에 축복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축복의 사람 야곱의 생애는 파란만장한 고난의 연속이었다.

오늘 본문에서 야곱이 바로왕 앞에서 내 나이 130 인데 참으로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한 말 가운데서 그의 인생의 여정이 얼마나 힘들었는가를 알수 있다.

우리도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다 나름대로 고난과 험악한 세월이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걸어온 길을 다시 걸어오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야곱은 수없는 고난을 겪었지만 그 고난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하나님이 고난 가운데서도 축복하셨고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으로 만드셨다.

그 고난은 하나님이 그를 육의 사람에서 영의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행하신 처방책이었다.

이제 축복의 사람 야곱의 겪은 고난 속에 숨어져 있었던 은혜를 전하고자 한다.

 

축복은 은혜의 선물이다.

25: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야곱이 복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

야곱의 아버지 이삭은 자기 아내 리브가가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그들이 태중에서도 서로 싸우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물어봤다.

그랬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기를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다. 그런데 복중에서부터 그들은 두 민족으로 나누어지리라. 이 민족이 저 민족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다.

큰 자는 장자로 태어난 에서를 뜻하고 어린자는 차자로 태어난 야곱을 뜻한다.

하나님은 이미 뱃속에서부터 에서가 야곱을 섬기게 될 것이며 야곱의 후손이 에서의 후손보다 강한

족속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놀랍게도 야곱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

신약성경은 그가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9:11-13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으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를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야곱이 축복 받은 것을 생각해 보라. 하나님의 축복은 은혜의 선물이지 대가가 아니다.

야곱은 성품의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

그는 뱃속에서부터 싸움꾼이었고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하는 사람이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이런 야곱보다 에서가 더 성품이 좋아 보인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셨다.

축복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주시는 것이지 대가가 아니다.

성품이 좋고 인격이 좋은 사람에게만 복을 주신다면 하나님의 은혜보다 인간의 공로를 앞세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축복을 받을만한 자격이 없는 자에게 은혜의 선물로 복을 주신다.

오늘 우리가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복받은 사람이 된 것도 오직 은혜로 된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모든 것을 얻는다.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기 바란다.

 

2. 야곱의 고난 속에 숨겨진 축복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야곱이 뱃속에서부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을 뿐 아니라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축복 안수기도를 받았다.

그러나 그 때부터 그의 험악한 세월이 시작되엇다.

* 도망자가 된 가운데서도 숨은 축복이 있었다.

축복을 빼앗긴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그는 정든 고향과 부모를 떠나서 도망길에 올라.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야곱은 외삼촌을 만나본적도 없고 가 본적도 없다. 요즈음처럼 연락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런 길을 떠나는 야곱이 참으로 처량하고 서글픈 생각이 든다.

길을 가다가 해가 졌으므로 들판에서 돌을 베개 삼고 누워 있는 야곱을 생각해 보라.

이것이 축복받은 야곱인가?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 밤에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다.

꿈에 땅에서부터 하늘에 닿는 사다리가 있었고 그 사다리 위를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 내리락 했다.또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라.

- 내가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 네 자손의 땅의 티끌같이 되어 동서남북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내가 네게 약속한 이 모든 것을 다 이루리라

 

너무도 신령한 경험이었고 축복이었다.

말로만 들어왔던 여호와,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아비 이삭의 하나님으로만 알았는데

이제는 여호와께서 야곱의 하나님이신 것을 말씀해 주셧다.

그리고 땅에 대한 축복, 후손에 대한 축복을 하셨고 그와 그 후손으로 천하만민이 복을 받도록 하시겠다고 하셨다. 이는 아브라함에게 하신 축복을 그대로 말씀하신 것이다.

그 모든 약속을 이루시기까지 하나님이 결코 야곱을 떠나지 않고 함께 하시겠다는 것까지 말씀하셨다.

 

여러분, 혹시 축복을 받았는데도 축복은커녕 야곱처럼 외롭고 고달픈 인생길을 가고 있는가?

들판에서 돌을 베게하고 누워서 밤을 지내야 하는 것 같은 인생길을 가고 있는가?

분명 거기에 하나님의 숨은 은혜가 있음을 믿어라.

따뜻하고 안락한 곳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신령한 경험을 하게 해 주실 줄 믿어라.

어떤 형태로든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숨겨진 은혜가 있음을 믿어라.

 

* 속임을 당하는 가운데도 숨은 축복이 있었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 가서 그의 딸 라헬을 사랑하며 7년을 외삼촌을 섬겼다.

라반은 선량한 고용주가 아니었다. 아마도 7년 동안 매우 혹독하게 일을 시켰을 것이다.

그러나 야곱은 너무나 라헬을 사랑했기 때문에 7년을 며칠처럼 여기며 일했다.

그러나 막상 그 날이 되어 잔치까지 배설했지만 밤에 라반은 라헬 대신 그의 언니 레아를 야곱의 침실에 들여보냈다. 야곱은 알지 못하고 그 밤을 레아와 함께 지냈다.

아침에 야곱이 일어나 라헬이 아닌 레아를 보았을 때 얼마나 놀라고 실망했을가?

이렇게 사람 뒤통수를 치다니, 이렇게 사람을 속이다니..

야곱은 외삼촌에게 항의 했다.

내가 라헬을 위하여 7년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어찌하여 레아를 주셨습니까?

 

우리도 이런 경험을 할 때가 있다.

라헬을 얻기 위해 오랜 세월 기도하고 충성을 다 했는데 하나님은 라헬이 아닌 레아를 주실 때가 있다.

우리도 야곱처럼 하나님께 항의 아닌 항의를 하게 된다.

하나님, 내가 라헬을 얻기 위해 기도해 온 것을 알지 않습니까? 내가 라헬을 얻기 위해 그 수고와 희생을 단 마음으로 인내해 온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라헬이 아닌 레아 입니까?“

그러나 그 속임 속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이 있었다.

야곱이 레아를 아내로 얻었기 때문에 야곱의 열두 아들 곧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이루게 되었다.

특별히 레아를 통해서는 유다와 레위가 나왔다.

유다지파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고 레위지파는 하나님을 섬기는 지파로 선택받았다.

 

그것만이 아니다. 라반은 야곱의 품삯을 정해 놓고도 열 번이나 변경하며 속이려 했으나 하나님은 그 속임수 속에서도 야곱을 축복하셔서 큰 양떼와 소 떼를 얻게 하셔서 거부가 되게 하셨다.

 

이처럼 속임 당할 때 억울하고 원통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해도 그 속에 하나님의 숨은 은혜가 있고 오히려 그 속임 당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게 축복하시고저 하신 모든 축복을 이루어 가신다.

속임 당하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숨은 은혜가 있음을 믿고 찬양하라.

 

* 에서의 위협 속에도 숨은 축복이 있었다.

형 에서의 분노는 야곱의 마음을 항상 누르고 있었다.

20년이 지났건만 에서의 분노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야곱이 모든 가족들과 재산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올 때 에서가 4백명의 군대를 거느리고 야곱에게 오고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두려워서 얍복 강에 홀로 남아 기도했다. 하나님의 사자와 밤새 씨름하듯 축복을 구했다.

드디어 날이 새려고 하매 하나님의 사자가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상하게 했다.

그래도 야곱이 놓지 않고 축복을 구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사자는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셨다.

이는 야곱에게 있어 일생 일대의 변화의 사건이었다.

육의 사람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수 있는 영의 사람으로 변화된 놀라운 사건이다.

 

어떻게 차자가 장자의 축복을 받을수 있는가?

여러분, 아무리 노력해도 차자가 장자가 될 수 있는가? 결코 할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사람으로는 할수 없으나 하나님은 하실수 있다.

이 사건은 바로 사람으로 할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다.

그의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꾸어 주셨다.

야곱은 발뒤꿈치를 잡은자, 또는 속이는 자라는 뜻이 있다. 이스라엘 은 하나님의 왕자 라는 뜻이다.

드디어 그의 육의 사람을 깨뜨리시고 하나님 닮은 영의 사람 왕자로 만들어 주신 것이다.

그래서 형과 화해를 하고 평화를 누리게 하셨다.

 

다음날 해가 뜰 때 야곱은 환도뼈 때문에 절면서 지팡이를 짚어야 했다.

그리고 그 후 일생동안 지팡이를 의지하며 살아야 했다.

이는 단순히 야곱이 육체적으로 필요해서 지팡이를 의지한 것을 뜻하지 않는다.

과거에 자기 힘으로 살려고 했던 그가 이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게 된 것을 뜻한다.

그는 지팡이를 짚으면서 자기의 육의 사람이 깨어진 그것을 자신에게 다시 상기시켰다.

우리도 일생에 단 한번 이런 체험이 있어야 한다.

일생 마음을 무겁게 누르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시간이 지나도 돈으로도 노력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가?

 

내가 분명하게 말씀 드릴수 있다. 그 문제 가운데도 숨은 은혜가 있다.

힘으로도 능으로도 되지 않으나 하나님으로는 하실수 잇다.

하나님은 우리 육의 사람을 깨뜨리시고 영의 사람을 만드신다.

그런 후에 문제도 해결 해 주신다.

 

그러나 영의 사람도 육의 사람의 일을 행할 때가 있다.

하나님은 분명 약속의 땅 벧엘로 올라가라고 했지만 그는 벧엘로 올라가지 않고 세겜 땅에 집을 짓고 살다가 딸 디나 때문에 큰 화를 당하고 난 후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셔서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셨다.

그가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집에서 제단을 쌓으며 진정한 영의 사람으로 살게 된다.

야곱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 에 대해서 새로운 믿음을 가지게 되엇다.

이 후 죽은줄 알고 있었던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또 그가 보낸 수레까지 보았으나 야곱은 덥석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내려가게 되었다. 그만큼 그는 변화 되었다

 

* 자녀의 문제 속에도 하나님의 숨은 은혜가 있다.

훗날 그의 아들들이 요셉을 애굽에 종으로 팔아버리고는 요셉이 짐승에게 물려 죽은 것 같다고 속였다.

야곱이 얼마나 애통했던지 마치 슬피 스올에 내려가는 자 같았다.

그는 이 땅에서는 아무런 낙도 기대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요셉이 종으로 팔려갔기 때문에 그는 애굽의 총리가 될수 있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서 아버지 야곱과 모든 형제들과 그 자녀들까지 다 애굽으로

데려가 양육하고 돌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때가 차기까지 애굽에서 야곱의 후손들을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신 것이다.

15:13-14“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요셉을 잃었을 때의 야곱처럼 자식 때문에 마음 아파 본적이 있는가?

아니 지금 마음 아픈 사람이 있는가/

그 슬픔과 아픔 속에 반드시 하나님의 숨은 은혜가 있음을 기억하라.

 

3. 하나님은 야곱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누리게 하셨다.

47:10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야곱의 성품은 변했다. 그는 바로 앞에 서자 바로를 축복했다.

이제 그는 정말 하나님의 왕자 다웠다.

인간적으로 보면 아들에게 의지하기 위해 그 땅을 찾아온 힘없고 늙은 야곱, 절면서 지팡이를 의지하는 야곱이었으나 그의 내면은 하나님의 왕자였다. 감히 대제국의 바로 왕을 축복하는 하나님의 왕자였다.

 

야곱이 평화를 누리다. 37 이후로는 야곱의 고난이 끝나고 평화를 누리게 되었다.

애굽에 내려가서 아들 요셉의 봉양을 받으며 17년 동안을 평화로운 인생을 살았다.

그전 까지는 자기 스스로 피곤한 인생길을 가려고 했으나 이후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영적인 사람으로 평화를 누렸다.

 

야곱이 죽기 전에 자녀들에게 축복했다.

야곱의 마지막은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그 땅에 묻어 달라고 요셉에게 맹세하게 하고

지팡이를 의지하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잠들었다.

11: 21 그가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했다고 했다.

이는 육의 사람 야곱을 쳐서 영의 사람 만드신 것을 생각나게 하는 모습이다.

우리 인생의 마지막도 야곱처럼 되어지길 원한다.

하나님 닮은 성품의 사람으로 변하고 평화를 누리며 자녀들을 축복하고 약속의 땅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잠들 수 있기를 바란다.

 

야곱은 죽음 이후에도 축복을 누렸다.

그는 죽어서 약속의 땅 가나안 막벨라 굴에 조상들과 함께 안장되었다.

그의 인생의 끝은 그야말로 많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인생을 happy end 로 끝나게 되엇다.

 

축복 속에도 고난은 있다. 혹시 고난 가운데 있는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받으시기 바란다.

그러나 단순히 위로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전한 것이 아니다.

고난 속에 숨은 은혜를 받아 누리기시 바란다.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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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반석장로교회]

    성령 안의 소속감 (엡2:1-5)

    싸움터에 나온 군인이 소속감이 없다면 생각이 없는 자요 전혀 쓸모없는 자다. 싸워야 할 군인이 싸움이 무서워 벌벌 떨거나, 두고온 연인만 멍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쓸모있는 군인이 결코 아니다. 기드온 ...
    Date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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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아틀란타한인교회]

    한 번만 더 (사사기 16:23-31)

    (삿 16:23)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삿 16:24)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
    Date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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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애틀란타중앙교회]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본문 시편 27편 4절)

    설교일 2018-03-04 설교자 김정훈 선교사
    Date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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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한비전교회]

    이 세상보다 더 좋은 것 (고전 15:12-22) (2018년 3월 4일 주일 설교)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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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늘푸른장로교회]

    불쌍히 여기는 주님 마음 닮기 ( )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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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마태복음 11:28-30)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30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하셨다. 이는 메시야로서 하신 말씀이다. 지난 주일에는 신령한 사람이 되...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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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7) 관계 (미가 6:6~8 )

    MAR 07, 2018 주일설교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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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실로암한인교회]

    주기도문 (1) (마태복음 6장 9-13절)

    2018년 3월 4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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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아틀란타한인교회]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교회 (사도행전 2:37-47)

    (행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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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반석장로교회]

    밭이라고 다 밭이냐 (벧후 1:3-11)

    지극히 작은 자들! 눈을 크게 뜨고 정신차리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자들이다. 일용할 양식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가난한 자들, 배도 고프고 마음도 고픈 외국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얼마나 외로울까, 얼마...
    Date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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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새날장로교회]

    주님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9-03-04 주일예배
    Date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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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6) 순종 (열왕기상 17:8~16)

    MAR 01, 2018 주일설교
    Date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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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개선과 승리의 날 ( 누가복음 19장 28-40절) (( 누가복음 19장 28-40절)

    설교일 03/04/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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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늘푸른장로교회]

    생명을 걸지않고 살수없다 ( )

    Date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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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아틀란타동행교회]

    고난 속에 숨겨진 보물

    6 시간 ago 주일예배설교
    Date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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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애틀란타중앙교회]

    시험 가운데 해답 (본문 창세기 22장 11-14절)

    설교일 2018-02-25 설교자 이재형 목사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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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반석장로교회]

    성찬과 은사 박성만 목사 )

    성령의 바람이 분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우리 마음안으로 불어왔음을 안다. 웬지 예수가 구주되심이 믿어지니 말이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될 수 없는 고백을 하게되니 말이다(고전 12:3...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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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실로암한인교회]

    진정한 행복이란? (골로새서 3장 1-4절)

    2018년 2월 25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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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한비전교회]

    예수의 흔적 (갈 6:12-18) (2018년 2월 25일 주일 설교)

    Date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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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최고의 복은 신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욥기 42:1-10)

    최고의 복은 신령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지난 주일에는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야곱의 하나님 이라고 할 때 부족하고 문제 많은 야곱, 그러나 그 야곱을 깨트리...
    Date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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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4) (사도행전 11:19-26)

    (행 11: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행 11: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
    Date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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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7 예수의 증인이 되라

    18-02-28 주일예배
    Date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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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자녀 양육 (창세기 26장1-5절) (창세기 26장1-5절)

    설교일 02/25/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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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는 복이 있… (시편 146:1-10)

    야곱의 하나님을 도움으로 삼는 자는 복이 있다. 지난 주일에는 축복 속에도 고난이 있고 그 고난 속에 숨겨진 은혜가 있다는 것을 야곱의 고난의 생애를 통해서 말씀을 전했다. 오늘은 야곱의 하나님을 도...
    Date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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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늘푸른장로교회]

    안으로는 교육, 밖으로 선교하는 교회 ((마태복음 28:19-20)

    Date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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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3) (누가복음 10:25-37)

    (눅 10: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눅 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눅 10:27) 대...
    Date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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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5) 배려 (빌립보서 2:1~4)

    FEB 21, 2018 주일설교
    Date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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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지상 명령 (창세기 18장 17-19절)

    설교일 02/18/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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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 6 - 순종의 축복

    18-02-18 주일예배
    Date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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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실로암한인교회]

    이 뼈가 살겠느냐? (에스겔 37장 1-14절)

    2018년 2월 18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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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한비전교회]

    십자가의 사랑으로 만족하지 못하면 (갈 5:16-26) (2018년 2월 18일 주일 설교)

    Date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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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4) 감사 (마태복음 26:26~29)

    FEB 14, 2018 주일설교
    Date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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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창세기 47:7-12)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창 47:7-12 (10) 축복 속에는 고난도 있다. 대개 사람들은 고난은 축복과 거리가 먼 것으로 생각하고 심지어는 저주로 생각한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이 받은 축복 속에는 고난...
    Date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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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애틀란타중앙교회]

    요나의 표시 (본문 마태복음 12:38-41)

    설교일 2018-02-11 설교자 케빈박 목사
    Date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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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늘푸른장로교회]

    하나님은 쓰신다 ( )

    Date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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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2) (마태복음 25:14-30)

    (마 25: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마 25: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
    Date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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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한비전교회]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다 (눅 15:1-7) (2018년 2월 11일 주일 설교)

    Date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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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5 헌금이란

    18-02-11 주일예배
    Date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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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연합 모임 (빌립보서 4장13절)

    설교일 02/11/2018 설교자 김용환 목사
    Date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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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실로암한인교회]

    베드로의 설교 (사도행전 10장 34-43절)

    2018년 2월 11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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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반석장로교회]

    섬김 (롬 12:1-13)

    구원을 받은 우리의 삶은 매우 중요하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게 대충 살아도 천국에 간다는 생각에 삶을 경시하는 풍조가 생겨났다. 하지만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우리의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Date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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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늘푸른장로교회]

    하나님은 하신다. ( )

    Date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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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애틀란타중앙교회]

    기대가 아닌 소망으로 (본문 말라기 2:17 - 3:3)

    설교일 2018-02-04 설교자 이재형 목사
    Date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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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아틀란타벧엘교회]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30 8:22-25)

    February 4th, 2018 주일 설교
    Date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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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축복의 통로가 되라 (창세기 18:16-19)

    축복의 통로가 되라. 우리는 이미 다 복 받은 사람이 되었다. 저주는 아담의 죄 값으로 왔다.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결과로 왔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죄 사함도 받았고 의롭다 함...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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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3) 경청 (열왕기하 5:9~14 )

    FEB 06, 2018 주일설교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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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아틀란타동행교회]

    매일의 말씀으로 주님을 따르라

    7 시간 ago 주일예배설교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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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새날장로교회]

    신앙의 기본-4 섬김의 축복

    18-02-04 주일예배
    Date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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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기도 응답 (요한복음15장1-17절)

    설교일 02/04/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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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2018-02-04 주일설교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눅 18:1-8 (page 125)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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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한비전교회]

    복 받는 가정의 기초 (딤후 3:14-17) (2018년 2월 4일 주일 설교)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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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아틀란타한인교회]

    어떻게 섬길 것인가?(1) (요한복음 13:1-11)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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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실로암한인교회]

    베드로 구출 작전 (사도행전 12:1-17절)

    2018년 2월 4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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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반석장로교회]

    02/4/18 어린 양 혼인잔치 박성만 목사 )

    인간은 더불어 살도록 만들어진 존재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뿐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풍성을 누리도록 되었다. 이를 위해 더불어 먹고 마시도록 하셨다. 고교 2학년...
    Date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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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늘푸른장로교회]

    잃어버린 세상을 향하여 ( )

    Date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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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2018-01-28 “달려가기 위해서 내려놓기”

    빌 3:13-14 (page 321)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Dat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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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애틀란타중앙교회]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본문 창세기 13:14-17)

    설교일 2018-01-28 설교자 이재형 목사
    Dat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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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새날장로교회]

    자녀가 잘 되는 교회 - 김인중 목사

    18-01-28 주일예배
    Date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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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선교,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 (김요셉 선교사) (마태복음 24:14)

    JAN 30, 2018 주일설교
    Date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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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아틀란타한인교회]

    사랑으로 세우기 (요한복음 1:43-51)

    (요 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요 1: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요 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
    Date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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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복 있는 사람의 길로 가라 (시편 1:1-6)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가라. 예수 믿는 우리는 이미 복 받은 사람이다. 그러나 복 받은 사람도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가야 복을 누리게 된다. 우리 앞에는 언제나 두 길이 놓여 있다. 복 있는 사람의 길과 복...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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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실로암한인교회]

    인생은? (시편 103편 15-18절)

    2018년 1월 28일 [주일예배] - 임동진 목사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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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실로암한인교회]

    교회의 확장 (사도행전 6장 1-7절)

    2018년 1월 28일 [주일예배] - 신윤일 목사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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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아틀란타벧엘교회]

    네 가지 밭, 씨 그리고 씨 뿌리는 자 (누가복음 #29 8:4-21)

    January 28th, 2018 주일 설교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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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한비전교회]

    날마다 좋아지는 인생 (엡 4:13-16) (2018년 1월 28일 주일 설교)

    Date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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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아틀란타화평장로교회]

    하나님의 감사 기준 (다니엘1장 8-16절)

    설교일 01/28/2018 설교자 김용환목사
    Date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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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애틀랜타온누리교회]

    성장과 성숙 훈련 (2) 섬김 (요한복음 13:3~17)

    JAN 26, 2018 주일설교
    Date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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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아틀란타한인교회]

    예수님의 꿈 (누가복음 4:16-19)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Date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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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한비전교회]

    건강한 인생의 세가지 기초 (엡 2:10-22) (2018년 1월 21일 주일 설교)

    Date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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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늘푸른장로교회]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

    Date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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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애틀란타중앙교회]

    세상나라에서 살기 (본문 요한계시록 11:15-18)

    설교일 2018-01-21 설교자 정동현 전도사
    Date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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